로스트아크는 재련과 레이드가 핵심 콘텐츠로 알려져 있지만, 대륙과 섬 곳곳을 살펴보면 숨겨진 이야기와 히든 퀘스트, 예상하지 못한 이스터에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만 빠르게 진행하면 지나치기 쉽지만 이런 콘텐츠에는 세계관이나 NPC의 뒷이야기뿐 아니라 성향, 수집품 등 내실과 연결되는 요소도 숨어 있습니다.
특히 모험의 서의 숨겨진 이야기와 또 다른 이야기는 비교적 간단한 상호작용으로 진행할 수 있고 성향 상승에도 도움이 되므로 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챙겨볼 만합니다.
1. 푸른 바람의 섬, 히든 퀘스트의 대표 지역
숨겨진 콘텐츠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푸른 바람의 섬을 살펴볼 만합니다.
이곳에는 섬 곳곳의 목마와 상호작용해 시작하는 다수의 히든 퀘스트가 있으며 달리기, 감정 표현, 노래, 퀴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관련 공략에서는 31개의 목마와 총 35개의 히든 퀘스트가 존재하며, 모두 진행하면 섬의 마음과 성향 관련 보상도 얻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단순히 NPC 머리 위의 퀘스트 마크만 따라가는 플레이와 다른 탐험의 재미를 느끼기 좋은 지역입니다.
2. 두키 주식회사에는 숨겨진 조건부 퀘스트도 있다
두키 주식회사 역시 독특한 설정으로 유명한 섬입니다. 일반 연계 퀘스트 외에도 특정 아이템인 두키칼리버를 보유하고 있을 때 진행할 수 있는 숨겨진 퀘스트가 소개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로스트아크에는 특정 아이템이나 선행 조건을 갖춰야 발견할 수 있는 퀘스트가 있기 때문에 사용처를 모르는 특이한 아이템을 얻었다면 바로 버리지 말고 아이템 사전이나 관련 퀘스트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3. 태초의 섬에서 찾는 세계관 단서
태초의 섬에서도 일반적인 콘텐츠 진행과 별개로 숨겨진 퀘스트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발견한 이용자들은 해당 퀘스트의 대화 내용이 로스트아크 세계관과 연결될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별도의 보상도 확인됐습니다.
보상 자체보다 평소 지나쳤던 지역을 다시 돌아보면서 새로운 대화와 설정을 발견한다는 점에서 이스터에그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4. 개발진과 커뮤니티가 연결된 이스터에그도 있다
과거 마하라카 섬에서는 로스트아크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용자 창작물의 캐릭터와 설정이 게임 속 숨겨진 퀘스트에 반영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등장인물과 제작자의 흔적까지 게임에 포함돼 이용자 사이에서 이스터에그로 화제가 됐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로스트아크의 숨은 콘텐츠는 단순 보상보다 개발진이 넣어둔 작은 장난이나 세계관 단서를 찾아보는 재미에 더 가깝습니다.
5. 숨겨진 콘텐츠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
처음부터 모든 히든 퀘스트를 찾아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모험의 서 숨겨진 이야기 → 섬의 히든 퀘스트 →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 → 특이한 아이템 사용처 확인 순서로 살펴보세요.
서브 퀘스트와 모험의 서에는 성향이나 수집형 보상도 연결돼 있어 내실을 병행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6. 로스트아크 골드 구매는 아이디팜!
오픈채팅이나 커뮤니티를 통한 개인 간 직거래는 입금 후 연락이 끊기는 먹튀 사기를 당했을 때 구제받을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신고를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며 실질적인 보상 방법은 없다고 봐야 하는데요.
반면 아이디팜은 구매자의 돈을 플랫폼이 안전하게 쥐고 있다가 거래가 확실히 끝난 뒤에야 판매자에게 건네주는 안전거래 시스템을 제공하여 사기 리스크를 원천 차단해 줍니다. 또한, 서버별 실시간 시세를 투명하게 비교할 수 있어 바가지 쓸 염려 없이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재화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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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게임 내 숨겨진 이스터에그 및 흥미로운 서브 퀘스트
로아 골드 거래소 에디터
